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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거리,사람

아사쿠사 센소지, 빛과 연기가 머무는 세츠분(節分)의 기록

by wondolab 2026. 2. 6.

 

2월 2일,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에는 봄을 마중 나가는 세츠분(節分)의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그날의 공기와 빛을 담은 사진들로 기록을 대신합니다.

 

무채색의 기록들 사이에서 만난 선명한 생기.

 

 

 

 

 

소원들
하얗게 부서지는 빛 속에서 사람과 연기가 하나로 섞입니다.

 

 

 

 

 

향로 곁에서 잠시 멈춰 선 여행자

 

 

 

 

 

수백개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통을 대하는 그들의 진지함과 축제를 즐기는 가벼움이 공존하는 지점을 포착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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