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일, 도쿄 아사쿠사 센소지에는 봄을 마중 나가는 세츠분(節分)의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는 그날의 공기와 빛을 담은 사진들로 기록을 대신합니다.





전통을 대하는 그들의 진지함과 축제를 즐기는 가벼움이 공존하는 지점을 포착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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